기자들이 자발적으로 공부 모임을 만들면 한국언론진흥재단은 공부 장소와 기자들이 원하는 강사를 지원해준다. 이 프로그램이 ‘저널리즘 카페’다. (..중략..) 그중 하나인 ‘기사연구회’ 카페는 올초에 내러티브 기사에 대한 강의를 요청하면서 “내러티브 기사의 대화 구성이 억지로 꾸며낸 것처럼 보일 수 있다. 또한, 현장에 없었던 기자가 사실관계나 상황을 재현하는 것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?”라는 질문을 던졌다. 기자들이 정곡을 찔렀다고 말할 수 있다. 내러티브 기사와 관련하여 가장 자주 논란이 되었던 이슈가 표현의 주관성이다. 이는 글쓰기 윤리와 직결된다. (뉴스스토리(2020), 박재영)

크리스
@레드맨 이 엄청 물어봤던 걸로 기억~
사진·파일

TIP 최대 크기 10M 파일을 20개까지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. 이미지는 드래그해서 순서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