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편의 드라마 같네요. 노고가 느껴집니다. 최근에 환생 시리즈도 그렇고 동아일보가 오래 전부터 내러티브를 많이 시도했던 것 같아요🙄

<제1화>국경의 덫
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0&oid=020&aid=0002476346
<제2화>베일 벗은 배신자
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0&oid=020&aid=0002476805
<제3화>아버지의 선택
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0&oid=020&aid=0002477257
<제4화>복수를 위한 생존
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0&oid=020&aid=0002477580
<제5화·끝>원수의 딸
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0&oid=020&aid=0002477860
[두만강변의 배신]<제1화>국경의 덫
어둠 속에서 사내 둘이 다가왔다, 다짜고짜 수갑을 채웠다 탈북자 가족 납치 북송사건의 진실[동아일보] 《 두만강에는 야만의 법칙이 흐른다. 상대를 죽여 ...
NEWS.NAVER.COM 원글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