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재영 교수님이 말씀하시는 나노내러티브가 바로 이런 것 아닐까요? 그저 있는 대로 보여주기만 해도 독자들은 충분히 분노할 수 있습니다.

https://www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09/02/02/2009020200054.html

그는 잠을 잘 잤고, 밥을 다 비운 후, 여자 이야기를 했다
연쇄살인범 강호순(39·구속)은 경찰이 주는 매끼 식사를 깨끗이 해치웠다. 유치장에선 한낮까지 코를 골며 잠을 잤다. 유치장에 함께 입감된 범죄자들과 과자도 나눠먹고 한담도 했다. 경기 서남부 지역에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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